태왕사신기는 애초 한국 뿐 아니라 일본도 겨냥해서 만든 드라마다 그동안 한류라 해도 상당수 수익은 일본
에서 가져온 것이 사실이며 배용준의 엄청난 납세도 여전히 일본 내 관련상품 판매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시청률 50 프로가 넘었다던 주몽은 최근 후지 TV 에서 1 부 24 회를 끝으로 처참한 막을 내렸고 겨울연가를 피크로 해서 봇물을 이루던 한국 드라마는 지상파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다
이런 위기 상황에서 한류의 부활이라는 어깨에 무거운(?) 짐을 지고 등장한 것이 태왕사신기 올해 12 월 3일 부터 일본NHK 위성 하이비젼 에서 방영을 앞두고 있는 태왕사신기의 성적은한류팬에게든혐한류제군들에게든 초미의 관심사가 아니라 할 수 없한류팬들은 현재 대다수 욘사마 팬이긴 하지만 태왕사신기로한류 '의 부활 및 배용준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 혐한류팬들은 이 작품의 실패로 일본내 한류의 숨통이 마지막으로 끊기기를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 |